
어디갈랩? — 카카오 AI 돛 랄프톤
카카오 AI 돛이 4대 과기원과 지역 AI 고교생을 모아 연 「하루 만에 아이디어를 프로덕트로」 랄프톤에 팀 가연이와 아이들로 참가해 과학기술원 대학원 입시 컨설팅 서비스 어디갈랩?을 만들었습니다. 5개 과기원 공식 페이지에서 연구실 1,923곳을 모으고 대학원생·학부생 43명을 직접 인터뷰해, 관심 분야나 CV를 넣으면 맞는 연구실 3곳을 지도와 3D 캠퍼스 위에서 추천하고 합격자 분포 속 내 위치와 다음에 할 일을 보여 주도록 했습니다. Claude Code가 지휘하고 여러 에이전트와 Codex에 일을 나눠 맡기는 방식으로 하루 만에 배포했고, 4위로 특별상 「제대로 랄프했상」을 받았습니다.











